1. 2022.09.25 (일)

미용실 가기 전에 꼭 봐야 할 꿀팁 6

입력 2022-09-07 14:04수정 2022-09-07 14:06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미용실 시술 가격은
사용하는 약제의 품질과 가격, 미용사의 스킬,
가게 임대료 등을 고려해 책정된다.


→ 상한 모발은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자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한 번에 많이 자르는 것보다는
조금씩 커트하고 기르기를
반복하는 것이 좋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탈색을 하고 난 뒤에는
파마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탈색을 여러 번 한 뒤
파마까지 하게 되면 머리카락이 손상돼
끊어질 수 있다.


→ 비 오는 날에는
가능하면 파마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파마를 할 때 사용한 약제가
머리카락에 남아 물과 만나면
컬이 쉽게 풀리기 때문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검은색으로 염색을 하면
탈색을 해도 깨끗하게 빠지지 않기 때문에

이후 다른 색으로 염색하고 싶어도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 애쉬 계열, 파스텔 톤 염색은
대부분 탈색이 필요하다.

기본적으로 3회 정도는
탈색을 해야 색이 잘 나오기 때문에

시간도 많이 들고
머릿결이 많이 상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