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9.25 (일)

당장 고쳐야 하는 생활 습관 6

입력 2022-09-06 14:02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입으로 숨 쉬기

입으로 숨을 쉬면
공기 중의 유해물질이 걸러지지 않고
기관지로 들어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또 입안을 건조하게 만들고
세균 번식을 촉진, 구취를 유발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손톱 물어 뜯기

앞니로 손톱이나 손톱 주변 살점을
물어 뜯는 습관은
피부는 물론 치아, 턱 관절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입 주변 세균이 피부로 옮겨져
피부 염증을 유발하며,

손톱 밑 박테리아가 치아를 통해
입, 목으로 이동해
세균 감염에 취약해진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국에 밥 말아 먹기

국민대 연구 결과에 따르면
국물 음식 속 나트륨은
66% 정도가 국물에 들어있다.

국에 밥을 말아 먹으면
국물을 많이 먹게 돼

나트륨을 과잉 섭취하게 되는데
이는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페트병에 입 대고 마시기

페트병에 입을 대고 마시면
물과 침이 만나 세균이 증식하기 시작한다.

1ml 당 1마리에서 900마리로 증가,
하루가 지나면 4만마리까지 급증한다.

페트병에 증식한 세균은
복통, 설사, 식중독, 심장병 등을
유발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이어폰으로 음량 크게 듣기

이어폰을 사용할 때
음량을 크게 해두면
청력 손상을 유발하고,

인지기능을 떨어뜨려
치매 위험을 높인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변기에 앉아 스마트폰 하기

스마트폰을 들고 화장실에 가면
변기에 장시간 앉아있게 된다.

이 습관은
장과 항문을 둔감하게 해
변비를 유발하며,

항문으로 혈액이 쏠려
'치핵'을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