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9.25 (일)

연령별 구강관리 팁

입력 2022-08-29 16:0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유아기

아기는 보통 생후 6개월부터
이가 나기 시작해요.

이때부터는 거즈나 고무 칫솔로
매일 양치질을 해주고,
주기적으로 치과 검진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유치가 난 뒤에는 충치가 생기기 쉬우니
밤중에 수유를 하거나
우유병을 물리지 말아야 해요.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아동기

초등학교에 다닐 시기가 되면
영구치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유치에서 영구치로 교체되는 시기에는
3개월 마다 치과 검진을 받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아요.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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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기

청소년기는 학업으로 인해
양치질을 거르고 충치를 방치하기도 해
구강 건강이 악화되기 쉬운데요.

점심식사, 야식 이후
양치질 하는 습관을 기르고,

덧니나 부정교합이 있다면
치간 칫솔, 치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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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장년기

흡연, 음주는 자제하는 것이 좋아요.

흡연은 구강 내 온도를 높여
세균 증식을 활발하게 만들고
술에는 당 성분이 들어
충치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흡연, 음주 후에는 양치질을 하거나
가글액으로 입을 헹궈주세요.

또 중년기에 발생하기 쉬운
치주염, 치주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치석을 제거해주어야 하는데요,

연 1~2회 치과 검진을 받고
스케일링을 해야 합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노년기

임플란트, 틀니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시기입니다.

임플란트는
양치질을 꼼꼼히 하지 않으면
주위에 염증이 생기기도 해요.

틀니를 끼고 자거나 세정하지 않을 경우
치석이 생기므로 틀니 전용 칫솔로
양치질해야 합니다.

틀니가 헐거우면
잇몸에 염증이 생기기 쉬우니
1년에 한 번은 치과에 방문해
틀니를 점검하고
구강 검진을 받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