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9.25 (일)

감칠맛 풍부한 ‘9월’ 제철 해산물

입력 2022-08-26 16:00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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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어

전어는 가을이 되면
지방량이 많아져 더 고소해진다.

뼈째 먹으면
칼슘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비타민B와 비타민D가 많아
노화 방지를 돕는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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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어

월동 준비를 하며
살이 통통하게 오른 가을 고등어는
기름이 잔뜩 올라 고소한 맛을 낸다.

고등어는 오메가3의 일종인
EPA와 DHA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혈관 건강에 좋다.

EPA는 성인병을 예방,
콜레스테롤과 혈압 수치를 낮춰주며

DHA는 뇌 기능 증진과
치매 예방에 도움을 준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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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굴

가을철과 겨울철 별미인 굴은
가을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한다.

타우린, 아미노산, 칼슘, 아연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기력 회복에도 효과적이다.

굴을 익혀먹으면
굴 속 단백질을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고
무기질 흡수에도 좋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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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복

가을 전복은 달콤한 감칠맛과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다.

베타인 성분이 들어있어
근육량을 늘리고 지방을 감소시키며,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또 피로 해소와 스테미너 강화를 돕는
타우린, 아르기닌 성분이 풍부해
늦여름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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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게

특히 가을은 살이 통통하게 오른
수게가 맛있는 계절이다.

꽃게는 고단백 저지방 식품인데다
필수 아미노산과 칼슘이 풍부해
성장기인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좋다.

타우린이 풍부해
피로 회복 효과가 있으며,

꽃게 껍질에는 키토산이 풍부해
체내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준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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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

가을이 되면 달콤한 맛을 내는
글리신 함량이 높아져
달큰한 맛이 최고조에 이른다.

대하는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새우 껍질에 있는 키토산은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두뇌 발달, 기억력 향상을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