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8.08 (월)

“쾌변하고 싶다면?” 변비 탈출 팁

입력 2022-08-04 14:14


“나는 변비일까?” 자가진단 해보세요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일주일에 배변 횟수가 2~3회 미만이다.

▲ 배변이 어려워 변비 약을 먹어 해결한다.

▲ 대변이 딱딱해 배변 시
1분 이상 무리하게 힘을 준다.

▲ 불완전한 배출감이 느껴진다.

위 증상 중 두 가지 이상이
3개월 동안 지속되었다면
변비라고 볼 수 있다.



지긋지긋한 변비에서 벗어나려면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1. 식이섬유를 섭취하자.

섬유소는 하루 30g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하고,
장에서는 잘 흡수되지 않는데

이는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양을 늘려준다.

물론 충분한 수분 섭취는 필수다.

물을 마시지 않고 식이섬유만 섭취한다면
장 속 수분을 흡수해 변이 딱딱해지고
변비가 심해질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2. 음식은 건강하게 익혀 먹자.

기름을 이용해
튀기거나 볶아서 먹는 것은 피한다.

지방 섭취를 줄여주는 것도 좋다.
지방에서 독소가 나와
장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3. 물을 충분히 마시자.

수분을 섭취하면 대변이 부드러워져
배변 시 무리하게 힘을 주지 않아도 된다.

하루 8잔 이상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도록 하자.

또 아침에 일어나
시원한 물을 한 잔 마시면
장 운동을 도와 변비를 완화해준다.

알코올, 카페인은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몸의 수분을 내보내기 때문에
자제하는 것이 좋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4. 틈틈이 운동 하자.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면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걷기, 달리기,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으로도 장 운동이 활발해져
변비 해소를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