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8.08 (월)

요리 초보를 위한 깨알 상식.zip

입력 2022-08-02 16:0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요리에 간을 할 때는
설탕, 소금, 식초, 간장 순서로 넣어야
맛이 잘 밴다.

설탕은 재료를 부드럽게 만들고,
다른 양념을 잘 스며들게 한다.

소금은 단백질을 응고시켜
맛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준다.

식초, 간장은
가열 시 맛과 향이 약해지기 때문에
가장 마지막에 넣는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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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볶음 요리는 고기, 생선, 채소, 달걀 등
잘 익지 않는 것부터 순서대로 볶는다.

채소도 감자, 당근 등
오래 익혀야 하는 것부터 볶는다.


△ 뿌리채소는 처음부터 찬물에 넣고
천천히 끓여 삶는다.

잎 채소는 끓는 물에 데치고
찬물로 헹궈준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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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를 할 때는 불 조절이 필수!

약불은 불꽃이 프라이팬에 닿지 않는 정도,
중불은 불꽃 끝이 닿는 정도,
강불은 불꽃이 프라이팬 바닥을 감싸는 정도이다.


△ 튀김을 튀기기 전,
기름에 튀김옷을 조금 떨어뜨려
기름의 온도를 확인할 수 있다.

튀김옷이 기름 속으로
깊이 가라앉았다가 떠오를수록 저온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진간장은 염분이 낮고 맛이 깊어
조림이나 고기 양념에 사용,
국간장은 색이 연해 국물 요리에 사용한다.


△ 1인분 레시피에서 양을 늘리고 싶다면
양념은 사람 당 80%씩, 물은 50%씩
추가하면 된다.


△ 고기를 우유에 재워 두면
육질이 연해지고 비린내도 제거할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맛술은 단백질을 굳히기 때문에
초반에 넣지 않는다.

다만 생선 조림을 할 때는
처음부터 맛술을 넣어야
살이 뭉개지지 않는다.


△ 음식이 너무 짤 경우,
식초를 2방울 정도 넣어주면
식초가 짠맛을 중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