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8.08 (월)

고양이가 나를 사랑할 때 하는 행동

입력 2022-08-01 15:43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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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나를 보면 꼬리를 바짝 세우고 다가온다

고양이가 꼬리를 바짝 세우고,
꼬리 끝을 부르르 떠는 것은
반갑고 기쁜 상태임을 뜻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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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내 손, 다리에 이마를 비비고 손을 핥아준다.

집사에게 자신의 냄새를 묻혀
‘내 것’이라는 흔적을 남기기 위한
행동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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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눈을 마주치면 눈을 지긋이 감는다.

고양이와 눈이 마주친 순간,
고양이가 눈을 천천히 깜빡인다면
집사를 신뢰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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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이름을 부르면 나에게 오거나 대답한다.

고양이들은 의사소통을 할 때
음성을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집사가 부를 때
대답한다는 것은 집사에게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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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옆에 있으면 ‘골골송’을 부른다.

고양이는 편안하고 만족스러울 때
골골거리는 소리를 낸다.

집사와 있을 때 골골송을 부른다면
그 순간이 편안하고 행복하다는 뜻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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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배를 보이고 눕는다.

고양이가 배를 보인다는 것은
약점을 드러내는 행동이다.

집에서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것은
고양이가 그곳을 안전한 공간으로
여긴다는 뜻이며,
집사를 신뢰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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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안아도 도망치지 않는다.

고양이의 의사소통에
‘안는다’는 행동은 없다.

고양이에 따라 다르지만,
사람이 껴안으면 답답해하며
빠져나가는 고양이가 대부분이다.

만약 고양이를 껴안았을 때
도망치지 않고 참아준다면
당신은 사랑 받는 집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