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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을 돕는 의외의 식품 8

입력 2022-07-29 16:09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꿀

꿀의 주성분인 과당은
알코올을 제거하는 작용이 있다.

과음을 했을 때 물에 타 마시면
알코올 분해와 수분 보충에 효과적이다.


▲ 콩나물

콩나물에는 아스파라긴이 풍부하다.

아스파라긴은 숙취의 주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이 분해되는 것을 도와준다.

또 콩나물에 함유된 각종 아미노산이
숙취를 완화해주고 간 세포를 보호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토마토

토마토에는 라이코펜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라이코펜은 알코올 분해 시 생기는
독성을 배출해 숙취 완화에
효과적이다.


▲ 오이

수분이 풍부해 갈증 해소를 돕고,
오이 속 아스코로비제나 성분이
알코올을 분해해준다.

칼륨이 풍부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이뇨작용을 촉진해 독소 배출을 돕는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배

혈중 아세트알데히드 및 알코올 농도를
감소시켜준다.

숙취로 인한 갈증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 감

감은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며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
알코올의 배출을 돕는다.

홍시의 경우 탄닌 성분을 함유해
알코올 흡수를 지연시키며
숙취 및 술이 깨는 시간을 줄여준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삶은 달걀

달걀은 시스테인, 메테오닌과 같은
아미노산이 풍부해
알코올 분해를 돕고
간 기능을 높여준다.

술을 마시기 전 먹어두면
위벽을 보호해 위장 장애를 예방한다.


▲ 바나나

전해질 수치가 낮으면
두통, 메스꺼움 등 숙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칼륨이 풍부한 바나나는
음주 후 낮아질 수 있는 전해질 수치를
보충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