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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먹으면 안 좋은 음식 7

입력 2022-07-28 16:00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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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

빈속에 먹을 시 고구마의
타닌, 아교닌 성분이 위벽을 자극한다.

이는 위액 분비를 촉진해
속 쓰림을 유발한다.

또 당뇨병 환자의 경우
빈속에 고구마를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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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

펙틴과 타닌산이 풍부해
빈속에 먹으면 위산과 화학반응을 일으켜
장 운동을 방해하고 소화 불량을 유발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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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나나

바나나를 공복에 먹으면
혈액 속 마그네슘, 칼륨이 증가하게 된다.

혈관 내 칼륨, 마그네슘 함량이 높아지면
혈관 내 불균형을 초래해
심혈관계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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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귤

다양한 산 성분이 들어있어
공복에 먹을 시 위산 분비가 갑자기 늘어나
위점막이 손상되기도 한다.

귤 외에도
산도가 높은 과일을 빈속에 먹으면
속 쓰림,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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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

토마토 속
용해성 수렴 성분과 펙틴이 위산과 결합해
소화불량, 통증 등이 생길 수 있다.

또 타닌 성분이 풍부해
빈속에 먹으면 위장의 산도를 높여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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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

공복에 우유를 마시면
칼슘과 카제인 성분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
위벽을 자극한다.

또 한국인 특성 상
유당분해효소가 적기 때문에
빈속에 마시면 복통, 설사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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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아침을 깨우는 모닝 커피 한 잔.

커피는 위산을 촉진하기 때문에
빈속에 마시면 위산이 과다분비될 수 있다.

이 경우 위에 통증이 생기거나
위벽에 상처가 날 수 있어
위장 질환이 있다면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