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8.08 (월)

악취 나기 쉬운 신체 부위

입력 2022-07-27 16:0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목 뒤

피지와 땀이 많이 나
퀴퀴한 냄새가 나기 쉬운 부위로
씻을 때 건너뛰기 쉬워
노폐물이 잘 쌓인다.

씻을 때 신경써서 닦고
베개, 침구류를 자주 세탁하면
냄새를 제거할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귀 뒤

피지와 땀이 많이 나
노폐물이 잘 쌓이고,
씻을 때 간과하기도 쉽다.

또 귀 주변에는 아포크린샘이 있는데
여기에서 분비되는 땀이
피부의 세균과 만나면 악취가 발생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배꼽

배꼽 주름 사이에 끼는 때.

배꼽은 씻을 때
신경 쓰지 않는 부위이기 때문에
제대로 닦지 않고 그대로 말라
냄새가 나게 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손톱

손톱 밑에 때, 기름기 등이 쉽게 끼는데,
손톱 밑을 깨끗이 씻지 않으면
뭉쳐있는 때가 부패해 냄새가 나게 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정수리

머리는 피지 분비가 활발한 부위인데다
지성 두피 혹은 땀이 많이 나는 다한증 환자는
정수리 냄새가 심각할 수 있다.

이 경우 머리를 감을 때
노폐물이 남지 않도록
샴푸나 린스를 깨끗이 씻어내야 한다.

머리를 감고 나서 젖은 머리를 방치하면
공기 중 노폐물이 붙어 냄새가 날 수 있으니
시원한 바람에 바짝 말려야 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인중

콧구멍 주변에 피지샘이 밀집해 있어
악취가 나기 쉽다.

세수할 때 코 주변을 꼼꼼히 닦아
유분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