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12.07 (수)

입문자를 위한 서핑 필수 준비물 5

입력 2022-07-21 16:0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보드

길이에 따라
롱 보드, 펀 보드, 숏 보드로 구분되며
초보자는 롱 보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롱 보드는
수면에 닿은 면적이 넓은 만큼
부력이 커 비교적 타기 쉽다.

처음부터 보드를 구매하는 것보다는
렌탈숍에서 빌려 사용해보고
숙련도를 올린 뒤에
자신에게 잘 맞는 형태의 보드를 구매하자.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수영복과 서핑용 웨트 수트

서핑을 처음 배울 때는
스펀지 보드를 이용하는데,
이는 무겁고 거칠어 피부에 상처가 생기기 쉽다.

따라서 짧은 수영복보다는
긴소매와 팬츠 혹은 서핑 수트를
착용하는 것이 좋은데,
수트는 해변의 서핑 숍에서 대여할 수 있다.

다만
수영복은 빌리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웨트 수트 안에 입을 수영복을 준비해야 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리쉬 코드

서핑보드와 다리를 이어주는 줄로
보드에서 떨어졌을 때
몸이 떠내려가지 않게 잡아준다.

위급한 상황에서는
보드가 구명조끼 역할을 할 수 있어
리쉬로 서핑보드를 잡아야 하므로
서퍼의 안전을 위한 필수품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자외선차단제

서핑은 자외선 노출이 잦아
자외선차단제는 필수적이다.

물에 잘 녹지 않는 워터프루프 제품이나
파도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서퍼용 선스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모자

자외선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하기 위해
모자를 준비한다.

잘 벗겨지지 않는 서핑용 모자도 있지만
입문자는 일반 모자를 사용해도 괜찮다.

바다 멀리까지 나가지는 않기 때문에
모자가 벗겨져도 비교적 찾기 쉽다.

서핑 숙련도가 올라간 뒤에
서핑용 모자를 구매해도 늦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