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8.08 (월)

고기 먹을 때 꼭 먹어야 하는 채소 5

입력 2022-07-21 10:00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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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추

상추는 지방이 풍부한 고기와 함께 먹으면
콜레스테롤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배출을 도와준다.

또 항산화 작용을 해
고기를 구울 때 생성되는 발암물질
‘벤조피렌’의 독성을 억제해준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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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깻잎

깻잎 특유의 향을 내는 정유 성분이
생고기의 느끼함과 비린 맛을 줄여준다.

방부제 기능이 있어
생선회와 먹으면 식중독 예방에 좋다.

또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몸의 염증을 줄여주고
몸의 노화를 억제해준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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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커리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칼륨, 칼슘 흡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돼지고기의 동물성 단백질이
치커리의 칼륨과 칼슘을 잘 흡수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또한 치커리의 쓴맛을 내는 ‘인티빈’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도와
돼지고기와의 궁합이 좋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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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

육류를 높은 온도에서 조리하면
암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인
'헤테로사이클릭아민'이 생길 수 있는데,
마늘은 이 발암물질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기름진 고기를 자주 먹으면 피가 끈적해지고
혈관을 막는 혈전이 생길 수 있다.

마늘은 알리신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개선하고
혈관질환을 예방해준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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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파

양파의 퀘세틴 성분이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이는 것을
억제해준다.

마늘과 마찬가지로 알리신이 풍부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혈압을 낮춰준다.

또 톡 쏘는 맛을 내는 유화아릴 성분이
혈관을 먹는 지방을 분해해
뇌졸중 예방에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