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8.08 (월)

엄마한테 등짝 안 맞고 에어컨 트는 꿀팁

입력 2022-07-13 10:0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에어컨 전기료는
실외기 작동량에 비례해서 나온다.

따라서 에어컨을 틀 때는
처음부터 낮은 온도, 강풍으로 작동시켜
실내 온도를 빠르게 낮추는 것이 좋다.

실내 온도가 적당히 내려가면
실외기 작동을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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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켰다 껐다 하면
오히려 전력 소비량이 더 많아진다.

인버터형 에어컨은 적정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 가동이 멈추므로
한번 틀었을 때 오래 틀어두는 것이 좋다.

실내 온도가 내려간 뒤에는
온도를 유지할 정도로 약하게 틀어두자.

다만 정속형 에어컨은
실외기를 계속해서 가동하기 때문에
실내 온도가 유지되는 선에서 틀어두어야 한다.

2~3시간 정도 텀을 두고 작동 시키면 되고,
집안 단열 상태에 따라
작동 시간이 달라질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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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날개는
위를 향하도록 설정하는 것이 좋다.

찬 공기는
아래로 향하는 성질을 지니기 때문에
실내 공기가 원활하게 순환되어
빨리 시원해진다.

또 방문을 열어둔 채
선풍기,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공기 순환이 잘 이루어져
효율적으로 실내 온도를 낮출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2주에 한 번
에어컨 필터에 낀 먼지를 제거하면
냉방 효율이 올라가 에너지를 절약하고
전기요금을 낮출 수 있다.

실외기 관리도 필수적인데,
실외기의 공기 배출구에 먼지가 쌓이면
공기 배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냉방 효과가 떨어진다.

또 실외기가 뜨거워지면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실외기를 관리해야 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코드를 뽑아두자.

에어컨 전원을 끈 상태로 코드를 꼽아두면
대기전력으로 인한 전기요금 발생한다.

따라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코드를 뽑아두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