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9.25 (일)

기네스북에 등재된 개와 고양이들

입력 2022-05-19 12:00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 세상에서 가장 작은 개

치와와 ‘밀리’는 9.6cm의 키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강아지입니다.
2014년 기네스북에 등록되었어요.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 세상에서 가장 긴 혀를 가진 개

2002년 무지개다리를 건넌 ‘브랜디’는
무려 43cm의 혀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이 기록은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어요.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 세상에서 가장 큰 개

미국 텍사스에 사는 2살 강아지 ‘제우스’는
싱크대를 물그릇으로 사용할 만큼
키가 크다고 하는데요.

발에서 어깨까지 104cm에 달하는 큰 키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 세상에서 가장 나이 많은 강아지

치와와 ‘토비키스’는
보호자의 사랑을 듬뿍 받아 21세가 되었어요.

현존하는 최고령 강아지로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기록 상 가장 장수한 강아지는
호주에 살던 ‘블루이’로 29년 5개월을 살았다고 해요.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 세상에서 가장 큰 고양이

메인쿤 ‘바리벨’는 키가 무려 120cm에 달해
현존하는 세계 최장신 고양이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 세상에서 가장 긴 점프를 뛰는 고양이

캘리포니아에 사는 고양이 ‘와플’은
세계에서 가장 긴 점프를 뛴 고양이인데요.

두 장애물 사이를 2.13m의 점프로 뛰어
기네스북에 기록을 올렸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산 고양이

미국 텍사스에 살았던 ‘크림 퍼프’는
1967년 8월에 태어나 38년 3개월을 살았다고 해요.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출처=기네스 세계기록)


▲ 가장 큰 소리를 내는 고양이

고양이 ‘멀린’의 골골송(Purring)은
67.8db(A)을 기록, 가장 큰 퍼링 소리를 내는 고양이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어요.

이는 전화벨 소리(70db)와 비슷한 수준의 소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