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5.19 (목)

피부를 망치는 화장 습관.zip

입력 2022-05-12 15:0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눈가부터 화장하는 습관

눈쪽의 피부는 다른 피부에 비해
훨씬 얇은 피부로
소량만으로 쉽게 커버할 수 있다.

이 눈 주변을 먼저 바르게 되면
자칫 화장이 두꺼워 보일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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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점막을 채우는 습관

아이라인을 그릴 때,
눈의 점막을 채워 그리면
일시적으로는 더 예뻐 보일 수 있으나

결막염과 안구건조증 등
다양한 안구질환이 발병할 수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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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보습제품을 사용하는 습관

보습제품을 과하게 사용하면
피부에 흡수가 되지 않고

오히려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유발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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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무조건 많이 바르는 습관

베이스, 선크림, 컨실러, 비비크림 등
다양한 제품을 많이 바른다고 해서
무조건 결점 없는 화장이 되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습관은 피부에도 좋지 않고,
정작 화장이 두꺼워 보이는 효과를 낳는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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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면서 바르는 습관

피부 화장을 두드리지 않고
밀면서 바르게 되면
지속력과 커버력이 감소하게 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파우더를 과하게 사용하는 습관

파우더를 지나치게 사용하면
피부의 유분기가 사라져
화장이 뜨고 뭉칠 수 있다.

파우더는 적당량만 털어내
번들거리는 유분만 잡는 정도로
사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