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5.19 (목)

우리 몸이 보내는 ‘수분부족’ 신호

입력 2022-05-13 10:0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구취

수분이 부족해지면 침도 부족해지는데요.

아침에 일어났을 때 입냄새가 심한 것처럼
침 분비가 줄어 입이 마르면

구강 내 박테리아가 증가해
구취가 심해지게 됩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비듬

두피는 우리 몸에 수분이 부족할 때
유독 건조해지는 부위예요.

두피가 건조하면 비듬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요.

두피는 우리 몸뿐만 아니라
외부의 환경 변화에도 민감하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서 관리해야 합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종아리, 팔 각질

몸에 비늘 같은 각질이 부각된다면
수분이 부족하다는 신호입니다.

가려움을 동반하는데
긁을 경우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으니
보습제를 발라 가라앉혀주세요.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근육경련

수분부족으로 인해 근육경련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지 못하게 되는데요.

피가 제대로 흐르지 못하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근육부터 혈액공급이 중단되기 때문입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배고픔

수분이 부족하면 허기를 느끼기도 합니다.

수분 부족으로 인한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기 때문인데요.
특히 탄수화물이 먹고 싶은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밥을 먹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도
배고픔이 느껴진다면 우선 물을 한 잔
마셔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