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8.08 (월)

차박 제대로 즐기는 꿀팁 6

입력 2022-04-28 10:00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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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줄이고 간소하게 떠나기

차박 캠핑은 기동성이 중요합니다.

짐이 많으면 오히려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줄일 수 있는 짐은 최대한 줄이고,
겸용으로 사용 가능한 물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ex.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박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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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금지 구역인지 확인하기

경치 좋은 곳에 차만 세우면 캠핑장이 된다?
하지만 차박에도 금지구역이 존재한다는 사실!

국립공원, 사유지, 해안 방파제,
국유림 임도 등에서의 차박은 불법입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차박을 금지하는 해수욕장도 점점 늘고 있으니,
차박 장소가 출입금지구역은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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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피우기 가능 여부 확인하기

캠프파이어는 땅에 흔적이 남고
화재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한데요.

일부 지역에서는 인화물질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식사 역시 취사가 불법인 곳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간편식으로 혹은 현지 식당에서 해결하는 것을 추천해요.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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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방지 물품 준비하기

잠을 자기 전, 질식이나 열사병 방지를 위해
창문을 약간 열어놓아야 하는데요.

이 경우 모기를 비롯한 해충이
차량 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차량용 모기장은 필수입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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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차박을?

넓은 공간과 편의성 때문에
주차장에서 차박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 경우 하루 정도 머무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취사를 하거나 주차공간에 텐트를 치는 것은
비매너 행동이므로 자제해야 합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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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는 지정된 곳에 처리하기

쓰레기 및 배수는 지정된 장소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쓰레기 무단투기, 오수 무단방류는
환경을 오염시킬 뿐 아니라 과태료도 부과될 수 있어요.

캠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흔적을 남기지 않는 것임을 명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