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5.19 (목)

근시, 원시, 난시의 차이점

입력 2022-01-26 12:00


근시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초점이 망막 앞에 맺혀
가까운 거리는 잘 보이고
먼 거리는 잘 보이지 않는 상태.

안구의 앞뒤 길이가 길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사람이 성장할 때
안구의 길이도 길어지기 때문에
한 번 진행되면 계속해서 나빠진다.

핸드폰, 컴퓨터 등
가까이에 대고 보는 습관 때문에
안구 후방 압력이 증가해
안구의 길이가 길어져서 생기기도 한다.




원시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초점이 망막 뒤에 맺혀
먼 거리는 잘 보이고
가까운 거리는 잘 안 보이는 상태.

안구의 길이가 짧아 생기는 경우가 많다.
노화로 인해 발생하기도 한다.




난시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초점이 한 곳에 맺히지 못하고
여러 군데에 맺히는 상태.

거리에 상관없이 흐릿하게 보인다.

보통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발생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간의 난시를 가지고 있다.

심할 경우 근거리, 원거리 시력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