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5.19 (목)

‘손톱’으로 확인하는 건강상태

입력 2022-01-18 12:0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붉은색, 보라색, 흰색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는 신호입니다.

손톱을 눌렀다가 떼었을 때
혈색이 빠르게 돌아오지 않으면
빈혈, 혈액순환 장애일 수 있어요.

혹은 간 기능 악화를 의심해볼 수 있는데요.

간 기능이 약해지면 헤모글로빈이 감소해
황달이 생겨 손톱이 하얀 빛을 띨 수 있습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창백한 푸른빛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몸속 산소가 부족해져
푸른빛을 띠는 것일 수 있어요.


▲ 노란색

곰팡이 감염, 신장병, 간질환 등으로 인해
손톱색이 누렇게 변한 것일 수 있어요.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검은색

손톱이 거무스름한 색으로 변했다면
곰팡이의 일종인 백선균에
감염된 것일 수 있어요.

또 손톱 아래 검은색 세로줄이 생겼다면
피부암(흑색종)일 가능성이 있으니
피부과에 방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울퉁불퉁한 세로줄

손톱이 매끄럽지 않고 울퉁불퉁하다면
건선으로 손톱 뿌리가 건조해진 것일 수 있어요.


▲ 약하고 무른 손톱

단단했던 손톱이 약해졌다면
단백질이 부족하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케라틴 단백질 수치를 높이기 위해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합니다.


▲ 손톱 밑 보라색 얼룩

손톱 밑에 보라색 점이나 얼룩이 생겼다면
혈관염을 의심해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