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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부르는 의외의 생활습관 6

입력 2022-01-13 12:00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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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혼자 고립된 생활하기

사람과의 교류는
인지 능력 저하를 막고
두뇌 활동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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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시간 미만 잠 자기

수면 부족은 건망증의 대표적인 원인으로,
뇌 손상을 일으켜 기억력 감퇴를 유발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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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걱정 많이 하기

만성 우울증은 치매 위험을 높이며
치매 초기 증상으로 우울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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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 번에 여러가지 일 하기

멀티태스킹은 뇌의 집중을 방해해
단기기억력과 주의력을 떨어뜨릴 수 있고
뇌손상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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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어폰으로 소리 크게 듣기

청력 손상을 유발하고,
뇌의 인지기능을 떨어뜨려
치매 위험성이 높아진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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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과음하기

음주는 뇌를 손상시켜
치매 위험을 3배 이상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