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1.27 (목)

'욱하는 성격' 없애주는 훈련

입력 2022-01-11 10:0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욱하는 성격은
'자기통제력'과 관련이 있다.

자기통제력이란 더 좋은 결과를 위해
당장의 욕구를 참는 능력
을 말하는데,

예를 들면 식이조절 중
먹고 싶은 음식을 절제하는 것이나

시험 전날 공부 외에 다른 행동을
하지 않고 참는 것이 이에 해당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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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 '자기통제력'을 기르면
욱하는 성격은 자연스럽게 교정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자기통제력을 높일 수 있을까?

사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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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통제 훈련>

일상 생활을 할 때
주로 사용하는 손이 아닌
반대쪽 손을 사용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른손잡이일 경우
왼손을 사용해 식사를 하고,
양치를 하고, 물건을 드는 등

반대 손을 사용하는 생활을
일상화시키면 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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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통제 훈련>

언어 통제 훈련이란 쉽게 말해
'말하는 습관'을 교정하는 것이다.

언어에 대한 몇가지 규칙을 설정하고,
그것을 그대로 따르면 된다.

예를 들면 '줄임말 쓰지 않기',
'비속어 쓰지 않기' 등의 규칙을 정하고
착실히 지키는 것이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이러한 훈련을 하면
마치 운동을 해서 근력을 기르듯
자기통제력을 강화할 수 있게되고,

자연스럽게 다혈질적인 성격이나
욱하는 성격도 교정 된다고 한다.

다스리기 힘든 화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한번쯤은 꼭 실천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