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1.27 (목)

락스 청소 시 주의사항 6

입력 2022-01-10 17:33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뜨거운 물과 함께 사용 금지

락스와 뜨거운 물이 만나면
락스 속 성분이 분해되는데요.

이때
두통과 어지럼증, 호흡곤란 등을 유발하는
염소가스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뜨거운 물과의 사용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
(출처=게티이미지뱅크)


▲ 식초와 섞지 않기

락스와 식초가 섞이면
화학반응으로 인해 염소가스가 생성됩니다.

우리 몸에 유해한 성분인 만큼
혼합 사용은 피해주세요.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세제와 섞지 않기

살균 작용과 거품청소 효과를
동시에 보기 위해
락스와 세제를 혼합 사용하기도 하죠.

하지만
락스는 세제 등 다른 화학물질과 결합하면
유해한 화학물질이 생성될 위험이 있어
섞어 사용하면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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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석해서 사용하기

락스는 살균 효과가 뛰어난 만큼
강한 독성을 지니고 있어요.

따라서 원액을 바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물에 희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100대 1 정도의 비율로 희석해야 합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분사하는 방식은 X, 마스크 착용하기

희석한 락스액을 분무기에 담아
분사하는 방식은 피해야 합니다.

호흡기로 유입되어
사용자의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죠.

또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락스의 독한 냄새를 막아주고
락스가 튀는 것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 환풍기 사용, 환기는 필수

락스에는 유해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요.

따라서 사용 시 환풍기를 사용하고
창문을 열어 유해 성분을 외부로
내보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