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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트라다무스의 2022년 예언 4

입력 2022-01-05 15:0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1503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노스트라다무스.

그는 1555년,
자신의 예언을 담은
책 한권을 출판했는데

프랑스 혁명부터
히틀러와 나폴레옹의 등장,
인간의 달 착륙, 911 테러 등

굵직굵직한 세계적 사건들을
연달아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래서 오늘은
노스트라다무스의 2022년 예언
4가지를 알아보았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1. 소행성 충돌

노스트라다무스는

'2022년, 하늘에서
불을 가진 무언가가 떨어질 것'
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소행성일 가능성도 있지만
인공위성, 로켓 등 우주 파편일 수도
있다고 한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2. 프랑스 침공과 전쟁

노스트라다무스는

'파란 머리가
하얀 머리가 될 것이다.

양쪽 모두 피해를 입는다.
프랑스는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
라고 예언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그의 예언이
제 3차 세계대전을 경고하는 것이거나,
월드컵 경기에 프랑스가 진출함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3. 인플레이션과 기아 문제

또한 노스트라다무스는
2022년 경제의 실패와
물가 급상승 현상을 예측했다.

실제로도 현대사회는
브렉시트와 코로나19로 인해
심각한 경제 문제를 겪고 있다.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4. 기후 변화

노스트라다무스는 이미
1555년에 해수온의 상승을
예언한 바 있다.

그리고 실제로도
현재 지구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한 결과

많은 동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