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2.01.27 (목)

반려동물 키울 때 ‘필수’라는 이것

입력 2022-01-04 12:05


반려동물등록제란?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반려동물의 주민번호라고 할 수 있어요.

동물등록을 했다면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서
보호자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을 실수로 잃어버렸을 때
불행한 일을 방지할 수 있어요.




등록대상은?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반려의 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2개월 이상의 개라면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하는데요.

등록 되어 있지 않은 유기견을 입양했다면
‘신규 등록’을 하면 되고,

이미 등록되어 있다면
‘소유자 변경 신고’를 하면 돼요.

고양이 역시 일부 지역에서
동물등록이 가능하지만
‘의무’는 아니에요.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등록대상동물인데도 등록하지 않았다면,
적발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최초 등록 이후에도
경우에 따라 ‘변경 신고’를
해야 하는데요.

등록 동물을 잃어버렸다면
10일 이내에 변경신고를 해야 해요.

또 잃어버린 동물을 찾은 경우,
보호자가 변경된 경우,
보호자의 성명ㆍ주소ㆍ연락처가 변경된 경우,
등록 동물이 죽은 경우에는
30일 이내에 변경신고를 해야 합니다.




등록방법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시, 군, 구청 혹은
동물병원과 같은 대행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어요.

방문 전, 등록 기관에 연락해
가능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등록대상동물과 함께 방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