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04.17 (토)

'백의 천사'라는 나이팅게일의 실체

입력 2021-04-08 15:00



모두가
'백의의 천사'라고 알고 있는
나이팅게일은 사실....

'천사'가 아니라 '전사'였음.
(ㅋㅋㅋㅋㅋㅋㅋ)



나이팅게일은 귀족집안 영애로 태어남.

당시 간호사는 굉장히 천대받던 직업이었는데,
그래서 집안의 반대에도 있었지만

자신의 소신 하나로 간호사가 됨.



나이팅게일이 본격적으로 간호사가 되어 보니
전쟁은 한창인데

위생이 진심.... 최악 중의 최악이었음.

그래서 국가를 상대로 편지도 보내고
위생의 중요성에 대해 끊임없이 주장함.



"아 그냥 살던대로 살아~"하는
반발자들도 있었지만

나이팅게일은
그들이 포기할때까지 말싸움을 했고,
결국 국가(영국)의 지원을 받아 냄.

이로 인해 위생상태가 개선되자
영국군 부상자의 사망률이
40% → 2%가 됐음....

(위생을 실질적으로 처음 도입한 인물)



그러던 어느날...

전쟁중이었는데 물자가 떨어짐.
그래서 군에 물자를 달라고 요청했는데

아니 글쎄 무시를 당함ㅡ.,ㅡ
(군인들이 쌩까버린것임..)

그러자 나이팅게일은...



ㅋㅋㅋ망치랑 낫들고 창고에 쳐들어감.
그리고 물자를 다 털어 옴ㅋㅋㅋㅋ



또 다른 어느날은 약을 달라니까
군 장교쯤 되는 사람이 나이팅게일한테

"이 금고 보이지?
이 안에 약이 있긴 한데
넌 서류 통과 못해서 안 줄거야ㅋ"
하자

총으로 금고 부수고 약 챙겨감ㅋㅋㅋㅋㅋㅋ



군인들은 나이팅게일을
등불을 든 여인 혹은
망치를 든 여인이라고 불렀다고 함.

(하도 망치들고 군 창고 털어서ㅋㅋㅋㅋ)



천사보다는 전사였던 거임.
아니면 천사(물리공격형)였나봄ㅋㅋㅋㅋㅋ

힘 스탯에 몰빵한 힐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