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1.04.17 (토)

가치 있는 게 '힙'한 법이지

입력 2021-03-19 17:50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라면 봉지 일반쓰레기에 버리면
과태료 10만 원인 거 알아?

라면 봉지는 꼭 비닐로 분리 배출해야 해.
재활용 혼합배출 시 과태료 대상!

과태료가 과한 것 같다고?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1.5톤

4인 가족이 1년간 배출하는 쓰레기양은
무려 1.5톤이 넘는다고 해.

'환경 보호'는 더는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해 필수가 되어버린 거지.
(aka. 필환경시대)

코로나19로 '환경'에 대한 인식이 확장되며
국가에서, 기업에서, 일상에서

가치 있는 '이것'이 확산하고 있어!


1. 제로 웨이스트


(출처=류준열 인스타그램)
(출처=류준열 인스타그램)


'제로 웨이스트 챌린지'는 각자의 일상에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는 캠페인이야.

배우 류준열씨도 '용기내' 챌린지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지!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물티슈 대신 걸레를,
비닐봉지 대신 장바구니를,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2. 플로깅 캠페인


(사진제공=볼보자동차코리아)
(사진제공=볼보자동차코리아)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어 (ง •̀_•́)ง

나도 플로깅을 즐겨하는데,
운동도 하고 환경도 보호하고!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 ( ˘⌣˘ )


3. 가치 소비


(출처=이미지투데이)
(출처=이미지투데이)


요즘 MZ 세대에서 떠오르는 '가치 소비'.

조금 더 비싸거나 번거롭더라도
나의 소비가 '의미'있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에 대한 관심도 커졌어.


LUSH

(출처=LUSH)
(출처=LUSH)


영국의 코스메틱 브랜드 러쉬는
동물실험을 하지 않고,

플라스틱 제품 용기를
여러 개 모아 매장에 반납하면
러쉬 제품을 증정하는 등

환경 보호와 사회 운동에 앞장서며
'진정성'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어.


Freitag

(출처=프라이탁)
(출처=프라이탁)


'업사이클링'의 대표주자 프라이탁!

트럭용 방수 덮개를 '업사이클링'해
가방을 만들어서 같은 디자인이 하나도 없대.

희소성과 환경보호 가치가 더해져
고가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어.


ESG 경영 기업

(출처=풀무원)
(출처=풀무원)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딴 'ESG'는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경영 등을
기업의 가치로 삼는 요즘 경영 트렌드야!

예를 들어 풀무원은
2022년까지 생산 판매하는 모든 제품에
100% 재활용 우수 포장재를 적용한다고 밝혔어.

기업 행동이 사회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ESG 경영은 점점 더 중요시되고 있어.



(출처=GIPHY)
(출처=GIPHY)


청주 시민들은 '생활 쓰레기 줄이기 실험'으로
석 달 만에 무려 580kg를 줄일 수 있었대.

작은 행동으로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작은 행동으로 지구를 지켜보자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