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초현실적인 장소 TOP10




10. 예멘 소코트라

소코트라 섬은 예멘 인도양의 섬이다.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이자 다양한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는 섬으로
희귀식물들이 많이 자생하고 있다.




9. 일본 아오가시마

도쿄에서 360km 떨어진 섬.
인구는 약 200명이 살고 있으며
화산섬 안에 또 화산이 있는 독특한 칼데라 지형이다.




8. 볼리비아 유우니 소금 사막

남미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소로 알려져 있는 유우니 소금사막.
흰색의 반짝이는 소금이 광대하게 뻗어 있으며, 심지어는 우주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한다.
장마철에 세계에서 가장 큰 ‘거울’이 되는 유우니 사막은
다양한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할 수 있다.




7. 러시아 바이칼 호수

시베리아에 위치한 바이칼 호수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장소이다.
이 호수는 지구 전체 지표수의 약 20%를 포함하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큰 민물호수이다.
깊은 오지에 있어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아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물로 남아있다고 한다.




6. 핀란드 북극의 감시병

핀란드에서는 이렇게 얼어붙은 곳을 보는 것이 흔한 일이라고 한다.
자연과 식물들이 마치 다른 행성에 있는 것처럼 아름답게 얼어붙어있다.
기온은 영하 40~15도 사이.
만약 방문할 일이 있다면 옷을 따뜻하게 입고 가자.




5. 아이슬란드 얼음동굴

얼음 동굴은 아이슬란드의 수도인 레이캬비크에 위치한다.
이 얼음 동굴은 빛이 쉽게 통과할 수 있는 맑은 얼음부터,
불투명한 색상을 가진 얼음까지 다양한 얼음을 가지고 있다.




4. 뉴질랜드 와이토모 반딧불동굴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와이토모 반딧불 동굴.
패들 보딩을 통해 물 위에서 노를 저어
직접 호수 중앙에 있는 동굴 안에 들어가 반딧불을 구경할 수 있다고 한다.




3. 밸리즈 그레이트 블루 홀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이 스카이다이빙을 했었던 장소로도 알려진 이곳.
바다의 싱크홀로 인해 생긴 이곳은 길이가 300m, 깊이가 125m이다.
아주 오래전에 생긴 싱크홀이 빙하가 녹아 물속에 잠기며 만들어진 곳이라고.




2. 모리셔스 수중폭포

모리셔스는 약 800만 년 전 바다 밑에서 화산 활동에 의해 생긴 섬이다.
섬 중앙의 깊은 해구로 인해 소용돌이처럼 보이는 일종의 착시현상이 폭포처럼 보이는 것.
보통 헬기를 타고 투어를 한다.




1. 모리타니 리차드구조

모리타니의 사하라 사막 마우리타니아 지방에 있는 리차드구조는
지름이 약 50km로, 지구 밖에서도 잘 보인다고 한다.
지구의 눈동자 혹은 사하라의 눈으로 불리는 이곳은
우주선이 지구로 귀환할 때 위치를 식별하는 기준점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규모가 큰 대신, 여행으로 직접 가봐도 잘 볼 수가 없다는 것이 단점.



(사진출처=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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