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안에 사라질 직업 순위 Top5



기술의 발전과 문화의 빠른 변화로 직업은 새로 생기기도, 사라지기도 한다.
당신의 역량에 맞는 직업 혹은 진로를 찾기 위해서는
이런 변화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10년 안에 사라질 가능성이 있는 직업들을 알아보자.






캐셔

인터넷 쇼핑, 홈쇼핑, 모바일 쇼핑의 발달로
실제로 매장에서 물건을 사는 일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대형 슈퍼마켓이나 마트도 더 이상 캐셔를 쓰지 않고
셀프 계산대를 구비하는 등 자동화 프로세스의 유입으로
일반 캐셔들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텔레마케터

요즘 사람들은 예전만큼 통화를 많이 하지 않는다.
대신에 통화를 대체할 수 있는 이메일이나 문자메시지와 같은 다른 의사 전달 방법을 이용한다.
이전과 같은 구식 텔레마케팅은 점차 과거의 일이 되어가고 있다.




택시 기사

최근 택시 공유 앱의 등장이 택시기사들을 위협하고 있다.
우버, 그랩, 타다 와 같이 일반 사람들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새로운 표준이 생겨나고 있는 것.
거기에 자율주행 자동차가 나오게 되면 사람들은
택시보다 자동차를 빌려 사용하는 일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출판사와 인쇄매체

사실 인쇄매체가 업계에서 퇴색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미 많은 소비자들은 뉴스나 엔터테인먼트를 디지털 매체를 통해 소비한다.
출판사들은 시대에 뒤처지지 않게 디지털 미디어 산업에 투자하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나,
아쉽게도 출판업계 시장은 점점 퇴색되어가고 있는 분위기다.




우편배달부

기술의 발전 및 전자 메일의 등장으로 우편 작업자의 필요성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우체국의 자리를 대체하는 민간기업의 부상으로,
정부가 운영하는 우체국의 우편배달부라는 직업은 성장과 진보의 기회가 거의 없어 보인다.
심지어는 무인 드론 배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니,
앞으로는 우편배달부라는 직업이 점점 더 사라질 것으로 예측된다.




(사진출처=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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