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꼰대일까? 간단한 질문으로 알아보는 꼰대 자가진단 테스트


‘꼰대’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학생들의 은어로
최근에는 꼰대질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나도 모르는 새 나 또한 ‘꼰대짓’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간단한 몇 가지 질문을 통해 자가진단을 해보자.



□ 상대방의 나이를 확인한 후 나보다 어리면 반말을 한다.
□ ‘~란 ~다’ 식의 명제를 자주 구사한다.
□ 개인적 인맥에 대해 자꾸 얘기하게 된다.
□ 의견을 얘기하라고 했지만 결국 정답은 내 의견이다.
□ ‘내가 한 때 잘나갔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싶다.




□ 개인 약속을 이유로 회식에 불참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 ‘내가 너만 했을때~’ 라는 얘기를 자주한다.
□ 나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 요즘 애들은 노력 없이 불평만 하는 것 같다.
□ 잘나가는 후배를 보면 단점부터 찾게 된다.




□ 나보다 늦게 출근하는 후배는 거슬린다.
□ 기어이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후배한테 불쾌함을 느낀다.
□ 후배의 옷차림과 인사예절을 지적할 수 있다.
□ 사생활도 인생선배로서 답을 제시해줄 수 있다.
□ 내 의견에 반대한 후배는 잊지 못한다.



<테스트 결과>

0~2개
당신은 성숙한 어른!

3~5개
꼰대의 맹아가 싹트고 있어요;;

6~11개
삐용삐용! 꼰대 경계경보 발령!

12~15개
자숙의 기간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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