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어떻게 자야 좋을까?





‘낮잠’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은
과학적으로 여러 차례의 연구에 의해 검증되어왔다.

낮잠은 심장 건강을 증진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기억력과 기민함을 향상시킨다.



심리적인 이점도 있다.
짧은 낮잠은 기분 좋은 사치가 될 수 있으며,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 수 있고
원기를 북돋아 줄 시간이 된다.



2008년 시행된 한 연구에 따르면,
낮잠 자는 것이 언어 기억력과
지각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카페인보다 더 낫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아주 잠깐의 낮잠도 장점이 있지만,
‘낮잠을 얼마나 자느냐’에 따라
얻을 수 있는 효과가 정해진다.



20분 낮잠 ▶ 기억력, 정신적 기민함 및 운동 학습 능력을 향상시켜준다.
20~30분 낮잠 ▶ 창의력을 높이고 기억력을 증진시켜준다.
30분~60분 낮잠 ▶ 의사결정 능력과 기억력을 증강시켜준다.
60~90분 낮잠 ▶ REM 수면을 보장하여 가장 유익한 낮잠 시간. 두뇌를 재설정 하는 것을 도와 문제 해결 능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만약 수면장애를 앓고 있다면
낮잠 자는 것은 밤에 자는데
방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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