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주 위에 건물주” 시세차익 톡톡히 챙긴 연예인 건물주 5

‘억’ 소리 나는 빌딩 소유주인 연예인들.
빌딩으로 재테크를 하는 스타들의 소식은
언제나 핫이슈이다. (물론, 부럽고 배도 아프다)

그중 큰 시세차익을 올린 ‘갓물주’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한 번 모아봤다.




1. 홍석천 (시세차익 20억)

(사진=이투데이DB)
(사진=이투데이DB)

2012년 10월,
이태원역 이면도로에 있는 건물 20억 원에 매입.
그중 은행대출 약 13억 원이었다고.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해당 건물은
대지 면적 228㎡, 전체면적 286.86㎡ 규모이다.
홍석천은 2016년 40억 원에 건물을 매도했다.
4년 사이 시세가 2배나 오른 것.
시세차익 20억.




2. 이시영 (시세차익 20억)

(사진=이투데이DB)
(사진=이투데이DB)

2016년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빌딩을
23억 원에 매입한 이시영은
올해 43억 원에 건물을 매도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건물 규모는 대지면적 50평, 건축면적 29평
그리고 4층 규모.
그중 대출은 약 9억 원이었다고.
2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3. 공효진 (시세차익 23억)

(사진=이투데이DB)
(사진=이투데이DB)

2013년 4월,
한강진역 인근 건물을 37억 원에 매입한 공효진.
그중 대출이 약 80%를 차지한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공효진은 해당 건물을 2017년 60억 80000원에 매도.
23억이 넘는 시세차익을 챙길 수 있었다.
건물은 지상 1층~5층 규모.




4. 이정재 (시세차익 30억)

(사진=이투데이DB)
(사진=이투데이DB)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데오역 인근 빌딩을
지난 2011년 47억 5000만 원 매입,
그중 17억 5000만 원은 대출이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본 건물을 매도해 35억의 차익을 얻었다.
건물은 학동사거리에 위치하며,
지하 1층~지상 3층이다.




5. 리쌍 (시세차익 42억)

(사진출처=리쌍컴퍼니)
(사진출처=리쌍컴퍼니)

리쌍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 건물을
2012년 53억 원에 매입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5년 후인, 2017년 95억에 매각해
무려 시세차익 42억 원을 올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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