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직원을 위해 개발한 애플 감성의 마스크

애플이 직원용으로 개발한 마스크가 전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애플이 직원 복지를 위해 개발한 마스크는 ‘애플 페이스 마스크’와 ‘애플 클리어 마스크’ 2개다.


(출처=Mark Gurman Twitter)
(출처=Mark Gurman Twitter)

(출처=Mark Gurman Twitter)
(출처=Mark Gurman Twitter)

(출처=Mark Gurman Twitter)
(출처=Mark Gurman Twitter)

애플 페이스마스크는 애플에서 자체 개발했으며, 시중에 유통되는 천 마스크처럼 미세입자를 필터링 해주는 3중 필터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빨아서 최대 5번까지 재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안경에 김이 끼지 않고 코를 완전히 감쌀 수 있도록 코 부분은 삼각형 디자인 하고 있으며, 턱 부분은 둥근 모양을 갖췄으며 끈 길이도 조절할 수 있다. 애플 특유의 감성과 직원을 사랑하는 기업 철학이 고스란히 반영된 성능과 디자인의 마스크라고 할 수 있다.


애플은 이 제품 외에도 장애인을 위해 FDA 승인을 받은 투명 마스크를 배포할 예정이다. 청각 장애가 있는 이들이 착용자의 말을 알아듣기 위해 제작된 제품으로, 워싱턴 갈루뎃 대학과 협력하여 제작했다. 입 부분이 투명 재질로 되어 청각장애가 있는 사람들이 입모양을 잘 볼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애플이 개발 한 마스크 2종은 2주에 걸쳐 전직원에게 배포 될 것이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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