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수의 정체는 바로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노래하는 모습이 정말 궁금했던 일명 '얼굴 없는 가수' 출신 가수들을 알아봅시다.



(출처=김범수 공식 인스타)
(출처=김범수 공식 인스타)

김범수

1999년 '약속'으로 데뷔하여 꾸준히 목소리를 알렸고, 대중들에게 제대로 각인되기 시작한 것은 송승헌, 송혜교, 지진희 주연의 뮤직비디오를 앞세운 2집 <하루>였다. 그러나 소속사에서는 이때 김범수를 얼굴 없는 가수 콘셉트로 밀었기 때문에, 곡이 인기를 끌었음에도 음악 방송에 나가지 못하였다. 이후 3집 '보고싶다'의 히트로 신비주의 노선을 탈피하고 2003년 4월 26일 KBS2의 '윤도현의 러브레터'에서 첫 방송을 시작 했다.


(출처=브라운아이즈 공식 앨범자켓)
(출처=브라운아이즈 공식 앨범자켓)

브라운아이즈

2000년 데뷔한 윤건과 나얼로 이뤄진 전설의 그룹 브라운아이즈. 앨범 발매 후 라이브 프로그램을 준비하던 중 "하루에 앨범이 3만장 씩 나가는데 좀 놔둬보자"는 소속사 사장의 말을 따르다 보니 의도치 않게 얼굴 없는 가수가 되어 버림.


(출처=조성모 공식 홈페이지)
(출처=조성모 공식 홈페이지)

조성모

1998년 데뷔 앨범 'To heaven' 발매와 동시에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조성모. 뮤직비디오만 공개 한 후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하다 가히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이소라의 프로포즈'로 방송에 첫 선을 보였다. 이후 발라드의 황태자라 불리우며 이름을 알리게 된다. 데뷔 당시 "내가 조성모다, 하고 외치고 싶었지만 본인의 모습이 정말 촌스러워 차마 하지 못했다"고 말한다.


(출처=김현정 공식 홈페이지)
(출처=김현정 공식 홈페이지)

김현정

1997년 발매한 1집 '그녀와의이별'로 방송에 나갔지만 인기를 얻지 못하고 이후 1년6개월 동안 보컬트레이너와 코러스 생활을 했다. 그러나 나이트클럽을 중심으로 천천히 노래가 알려지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1년 뒤인 1998년 앨범을 재발매하여 최고의 여자 솔로가수로 우뚝 섯다.


(출처=김연우 공식 페이스북)
(출처=김연우 공식 페이스북)

김연우

1996년 유희열이 이끄는 원맨 밴드 토이의 객원 보컬로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알려졌으나 당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희열의 노래로 알고 있었다. 목소리는 알렸으나 얼굴을 알리지 못해 강제로 얼굴없는 가수로 활동. 그러다 1998년에 1집을 발표했으나 외환 위기가 터지면서 망했고, 이후 1999년 1월 발매된 토이 4집 의 수록곡인 '여전히 아름다운지'가 초대박을 치면서 반전의 계기를 마련하게 된다.


그리고




마미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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