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 모르는 예쁜 동해바다 TOP 5

해외여행이 부럽지 않아!

1. 장호 해수욕장

'한국의 나폴리' 라 불리우는 장호항에 위치 한 아름다운 해수욕장. 특히 바닥이 육안으로도 훤히 들여다 보일 정도로 투명한 바다는 장호해수욕장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주변 바다가 산과 절벽으로 둘러 쌓여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투명한 바다 때문에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성지라 불리며, 투명카누, 레일바이크, 케이블카, 전망대 등의 다양한 액티비티도 제공 하고 있다.

(출처= 삼척문화관광홈페이지(장호해수욕장))
(출처= 삼척문화관광홈페이지(장호해수욕장))

2. 자작도 해수욕장

동해에 위치한 초승달 모양의 작은 해변. 에메랄드 빛 맑은 바닷물과 곱고 흰 모래가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 한다. 해변 한쪽의 바위에서는 여러 가지 바다 생물을 잡는 경험도 알 수 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북적임 없이 조용히 피서를 즐기기에 좋다.

(출처= 자작도 해수욕장_고성군 미디어홍보관 홈페이지)
(출처= 자작도 해수욕장_고성군 미디어홍보관 홈페이지)

3. 아야진해수욕장 & 청간해변

맑은 바닷물과 부드러운 모래, 작은 바위들로 이루어진 아담한 해변. 딱 피서분위기를 내면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만큼 사람이 찾아온다. 바닷가 이차선 도로가 인도는 탁트인 바다를 보며 거닐 수 있고 또 항구에 정박한 배를 구경하며 걸을 수 있는 방파제 길도 있어 산책하기도 좋고 남쪽으로 조금 만 걸어가면 아야진 보다 더 한적하고 아담한 청간 해변도 볼 수 있다.

(출처= 아야진해수욕장_고성군 미디어홍보관 홈페이지)
(출처= 아야진해수욕장_고성군 미디어홍보관 홈페이지)

4. 가진해변

크고 작은 해변이 스물 일곱 개에 달하는 고성에서도 아담하고 예쁘기로 첫 번째로 꼽히는 가진해변. 바다는 다른 해변에 비해 약간 거칠지만 깨끗한 고성의 바다와 북적이지 않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근처에 돗자리와 바구니를 빌려주는 피크닉 카페가 유명하며, 해변에서 휴식을 즐기기에도 좋다.

(출처=가진해변_고성군 미디어홍보관 홈페이지)
(출처=가진해변_고성군 미디어홍보관 홈페이지)

5. 거진해수욕장

뉴트로한 요즘 감성과 딱 어울리는 해변. 아직 많이 개발되지 않아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해수욕장. 고즈넉한 어촌 마을에 있어 여유로움을 만끽 할 수 있으며, 해변 근처에서 노지 캠핑도 가능하여 차박족과 캠핑족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나있다.

(출처=거진해수욕장_고성군 미디어홍보관 홈페이지)
(출처=거진해수욕장_고성군 미디어홍보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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