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부동산에 집착하는 이유는 어릴 때부터 OO을 들었기 때문?

한국인이 부동산에 집착하는 이유는 어렸을 때 부터 들었던 동요와 관련 있다는 가설이 등장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동요에서 인생의 진리를 깨닫다"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이끌었는데 이는 어릴 때 들었던 동요가 현재의 부동산 상황과 일치 한다고 분석했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누나야 강변 살자"는 서울의 한강뷰 가능한 집이 핵심 지역임을 암시하고 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기찻길 옆 오막살이"는 오막살이에 살아도 역세권에 살아야 아기가 편하게 잘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사진=사랑의 재개발 MV 캡쳐)
(사진=사랑의 재개발 MV 캡쳐)

"두껍아 헌 집 줄게 새집 다오"는 청약이 안되면 아예 구축을 사서 재개발을 노리는 전략이 있음을 암시 한다. 어렸을 땐 두꺼비가 완전 호구 라고 생각했지만, 돌이켜 보면 헌 집이 아닌 노른자 땅에 가치 투자를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현재 부동산 상황을 암시하는 내용도 다수 확인 된다.

"동구 밖 과수원길" 동구(마을입구)밖에 있는 그린벨트에 꽃(개발)이 활짝 피게 될 것이라는 암시와 성동구, 강동구의 부동산 상승의 암시라는 의견도 있다.

"곰 세 마리가 한집에 있어"는 3인 가족 최소 20평, 쓰리룸의 30평대가 국민 평형임을 암시하고 있고,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집값 떡상에 모두 춤을 출 때 서있지도 말고 앉지도 말고 웃지도 말고 움직이지 말라는 것은 피크포인트에서 사지도 팔지도 못하는 거래절벽이 일어날 것이라는 암시 이며, "깊은 산속 옹달샘"은 그린벨트지역과 같은 개발특수지역을 누가 와서 먹는지에 대한 것인데, 소시민이 결국 달밤에 숨어있던 노루가 와서 얼른 먹고 간다는 뜻이므로. 결국 물 밑 세력들이 먹게 되어 있다.라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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