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곧 사라지게 될 인간의 신체 부위 7곳

곧 사라지게 될 신체 부위 7곳을 모아봤다!

1. 체모

체모는 심한 악천후 등의 상황에서
몸을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현대인들이 입는 따뜻한 옷들로
몸이 항상 보호되고 있기 때문에
몸에 털이 전혀 없어도 문제 되지 않는다고 한다.


2. 사랑니

과거 원시 시대 때 나무 열매를 씹어 으깨는 데 사용되던 사랑니.
하지만 부드러운 음식이 많은 현대에는
사용할 필요가 없는 부위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그러한 환경 변화에 의해 요즘 아이들 4명 중 한 명은
사랑니가 없이 태어나고 있다고 한다.


3. 꼬리뼈

원숭이나 고양이 등의 꼬리를 가진 동물이
몸 전체 균형을 잡기 위해서 붙어있는 부위!
대부분 사람들에게 꼬리뼈는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장래에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말이 있다.


4. 귀근육

귀를 움직일 수 있게 해주는 외이개근이라는 근육.
하지만 개인기로 잠깐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정도밖에 쓰임새가 없기 때문에
이 근육은 미래에 사라지게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5. 남성의 젖꼭지

(출처: '개그콘서트')
(출처: '개그콘서트')

임신 중 엄마의 뱃속에서 7주가 될 때까지 성별이 없기 때문에
남자에게도 젖꼭지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남성들은 모유를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먼 훗날 사라질 신체 부위 중 하나로 예상하고 있다.


6. 털세움근

소름이 돋았을 때 털을 세우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털세움근'
포유동물이 위험으로 부터 보호받아야 하거나
추울 때 털을 세우는 일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점점 거의 털이 사라지고 있어
자연스레 쓸모가 없어지는 부위로 손꼽히고 있다.


7. 발가락

먼 조상들은 균형을 잡기 위해 발가락을 주로 사용하였지만,
현재 우리는 엄지발가락 위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먼 미래에는 발가락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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