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거짓말'하고 있다는 증거 7가지

상대방이 거짓말하고 있다는 증거 7가지.

1. 입을 가린다

거짓말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입을 가리는 버릇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특히 손으로 입을 가리거나 입술을 건드리는 것은
대화 내용 중 자신의 거짓말을 들키기 싫은 무의식 행동이다.


2. 공격적이다

거짓말하는 사람들은 별 다른 이유없이 공격적으로 변하는데,
이는 거짓말을 들킬지도 모르는 불안감 때문에 나타나는 행동이다.


3. 몸이 어색하다

몸이 자연스럽고 편안한 느낌이 아닌
어색하게 서 있거나, 움직이지 않는다면
심리적으로 어딘가 불편하다는 상태다.


4. 변명이 많다

상대방이 당신에게 필요 이상의 정보를 구구절절 늘어놓는다면
자신의 거짓 이야기를 뒷받침하기 위해 말할 가능성이 높다.


5. 삿대질을 자주 한다

상대방이 자신의 거짓말을 눈치챌까 일부로 세게 나오기도 한다.
그런 심리가 손가락질로 이어지기 쉽다.


6. 호흡이 달라진다

(출처: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출처: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평소와 다르게 거짓말을 할 경우,
몸의 심박과 혈류가 달라져
평소보다 숨이 더 거칠게 쉬게 된다.


7. 눈의 움직임이 다르다

사람은 무언가를 기억해 낼 때는 위를 보고 오른쪽을 보지만
거짓말 할 때는 아래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상대방이 당신에게 거짓말을 하는게 아닐까 의심이 된다면
눈의 움직임을 파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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