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준비시간 줄여주는 '초강풍' 헤어 드라이기 7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머리카락을 덜 말리고 나가면
금방이라도 부러질 듯 뻣뻣하게 얼기 일쑤.

5분 만에 뽀송해지는 '초강력' 드라이기를 추천한다:)


1. JMW 토네이도 드라이기 (59,000원)

항공모터가 달려있어 일반 드라이기보다 풍량이 강하다.

아침마다 30분씩 걸려서 말리던 머리카락도
10~15분이면 뽀송뽀송하게 마른다.


2. 다이슨 슈퍼소닉 헤어 드라이어 (556,000원)

결코 착하지 않은 가격이지만
후기가 상당히 좋은 다이슨 드라이기!

부피도 작고, 가벼워서 사용하기도 편하다.
디퓨저를 끼우면 뿌리 볼륨도 살릴 수 있음:)


3. 필립스 써모프로텍트 드라이기 (63,000원)

탈모를 겪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드라이기!

57도 드라이기라서 열로 인한 손상이 적다.
2200W의 고출력 제품이라 마르는 속도가 대박임.


4. 유닉스 드라이기 마스터 D2 (99,000원)

다른 제품에 비해 바람이 넓은 면적으로 퍼진다.

모발 뿐만 아니라 두피까지 빠르게 건조 가능!
출근 준비 할 때 완전 꿀템★


5. 엘라 음이온 헤어 드라이기 (10,900원)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가성비 갑 드라이기.

소리가 조금 큰 편이지만
비슷한 금액대의 타드라이기보다 확실히 강력하다.


6. 테팔 리스펙트 무빙에어 드라이기 (35,000원)

무빙에어 부스터라는 것이 있어서
입구에 있는 노즐이 움직이며 고루 말려준다.

바람 세기/온도 조절이 각각 3단으로 되어있음!


7. 키스뉴욕 인스타에어360 드라이기 (29,000원)

에어부스터가 자동으로 360도 돌아가
바람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분사되는 제품이다.

일명 '회오리 드라이기'로 불리며,
소음은 물론이고 열손상까지 적다고 한다.


8. FHI HEAT 나노살롱프로 2000 (78,300원)

웨이브 펌을 한 사람에게 추천하는 드라이기!

디퓨저를 꽂으면 열을 고르게 분산시켜서
컬이 풀리지 않고 탱글하게 말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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