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타-토니안 H.O.T 재결합 심경 "고맙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타, 토니안 인스타그램)
(강타, 토니안 인스타그램)

가수 강타와 토니안이 H.O.T 재결합 심경을 전했다.

강타는 29일 자신의 SNS에 "미안하고 미안했던 만큼 고맙고 고마워요. 잘할게요 우리! 하고싶은 말이 많았는데 일단 무대 잘 준비할게요"라는 심경과 H.O.T(강타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이재원)의 과거 사진을 올렸다. 그러면서 그는 "고맙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남겼다.

토니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저 죄송하고 감사하고 미안하고 고맙고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려요"라고 남겼다. 이어 "여기까지 오기 위해 저희도 많은 용기가 필요했으니까요. 저희는 그저 예전에 그랬듯이 최선을 다할게요"라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려서 미안해요. 이날을 기다려주신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무한도전' 제작진은 H.O.T.가 '토토가3' 특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최근 '무한도전' 제작진과 H.O.T. 멤버들은 다시 한자리에 모여 '토토가3' 특집을 의논하게 됐고, '오직 다섯 멤버들과 팬들만을 생각하며 무대에 서자!'라는 한마음으로 오는 2월 15일 목요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토가3'특집 무대를 준비하기로 결정했다"면서 "2월 17일, 24일 밤, 지금의 본방 시간과 다른 편성 시간에 무한도전의 스핀오프 개념으로 설날특집 '토토가3-H.O.T.' 편 방송을 준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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