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간다고 소문난 '그레이&브라운' 렌즈 추천 6

한 번도 안 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껴본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컬러렌즈♥

렌즈미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6가지 렌즈를 골라 직접 착용해봤다.


◆ 참고

렌즈를 착용할 에디터의 눈동자 색은
테두리가 짙고, 안으로 갈수록 연해지는 '밝은 고동색'임.


◆ 추천 제품

1. 루이샤인 칵테일 드라이 (20,000원)

오늘 보여줄 제품 중에서 유일한 그레이 렌즈!
티가 나지만 부자연스럽지 않은 인기템이다.

그래픽 직경은 13.2mm로 작은 편.


착용해본 결과 훌라 현상은 거의 없었다.
다만 눈동자가 큰 사람들에겐 작을 수도 있음!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도 적당한 그래픽이다.


2. 루이샤인 칵테일 오렌지셔벗 (20,000원)

이름처럼 오렌지색이 강하게 나타나는 렌즈다.
눈동자 색을 자연스럽게 밝혀주기 좋은 그래픽.

그래픽 직경도 13.2mm로 무난한 수준이다.


원래 눈동자가 조금 더 밝은 사람에게 어울릴 듯함!
어두운 눈동자에 덮으니 약간 색이 묻히는 느낌...?

훌라는 살짝 있는 편이고, 착용감은 나쁘지 않았음.


3. 기묘 망고 브라운 (5,000원)

5천원이면 살 수 있는 초저렴이 렌즈.
그래픽 직경은 13.3mm다.

패턴이 연하고 단순해서 티가 많이 나지 않는다.


저렴한 렌즈라 그런지 이물감이 조금 심한 편.
오늘 써본 렌즈 중에 훌라가 심했다.

그래도 예..예쁘니까 괜찮아...☆


4. 섀도우 홀로그램 브라운 (15,000원)

렌즈만 보면 엄청 자연스러울 것 같은데
은근히 그래픽이 도드라지는 렌즈였음.

그래픽 직경 13.3mm라 데일리로도 적당하다.


이물감은 살짝 느껴졌는데 금방 적응될 정도였고,
훌라도 아주아주 약간 있는 편이었다.

★이건 그냥 완전 실물깡패임★


5. 모찌 2칼라 초코 (15,000원)

이게 진정한 데일리템!!!
자연스러워서 매일 끼고 다니고 싶을 정도다.

직경은 13.5mm인데 생각보다 안 큼.


얼굴을 전체적으로 보면 인상 자체가 부드러워 보인다.
훌라는 살짝 있었는데 착용감이 편해서 좋았음!

강추강추!!!!! 별이 다섯 개★★★★★


6. 슈가펄 24k 브라운 (20,000원)

이것 또한 실물 깡패 렌즈.
그래픽 직경 13.5mm인데 큰 느낌 1도 안 든다.

펄처럼 촉촉 박힌 그래픽이 은근히 예쁨♡


역시 비싼 렌즈라서 그런지
훌라도 없고, 착용감도 굉장히 편했다.

이것도 데일리템으로 쓰면 완전 좋을 듯!!!!


렌즈만 다 모아놓고 보니 선택장애 오겠음ㅠㅠㅠ
왜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알 것 같기도 하다.

하나하나 다 매력 포텐터짐.


◆ 제품력 비교

훌라 정도 : 망고 브라운>>>칵테일 오렌지셔벗>홀로그램 브라운>모찌 2칼라 쵸코>칵테일 드라이>슈가펄 브라운

착용감 : 슈가펄 브라운=모찌 2칼라 쵸코>>칵테일 드라이>칵테일 오렌지셔벗>홀로그램 브라운>망고 브라운


◆ Editor's pick

예쁜쓰레기들을 제외한
조건별 에디터의 렌즈 추천템!

렌즈 입문자, 초보자에게도 강추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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