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도움되는 영화 속 '팩트폭력' 명대사 모음

너무 맞는 말만 해서
팩트폭력 당하는 느낌인 영화 속 명대사들.

나한테 직접 얘기하는 것 같아 좀 찔림;


거 좀 힘들다고 울어 버릇하지마
어차피 내일도 힘들어

-영화 <스물>


행복한지 따져보는 건
우울해지는 지름길이야.

-영화 <우리의 20세기>


청춘이 영원할 것 같지?
학교에서 발 빼는 순간에 니 청춘이 니 뒤통수를 칠 거다

-영화 <족구왕>


첫사랑이 잘 안 되라고 첫사랑이지
잘 되면 그게 첫사랑이니? 마지막 사랑이지

-영화 <건축학개론>


여자들 변덕이 얼마나 심한데
여자가 괜찮다는 건 안 괜찮다는 뜻이고,
상관없다는 건 상관있다는 뜻이야

-영화 <나의 소녀시대>


이해할 마음이 없는 사람에겐
아무리 설명해도 소용없어

-영화 <분노>


프랑스 애들은 일자리 달라고 다 때려 부수던데
우리나라 백수들은 다 자기 탓인 줄 알아요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


길은 모두에게 열려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건 아니다

-영화 <인턴>


우리가 앞서 나갈 기회를 잡기만 하면
저들이 결승선을 옮겨 놓지

-영화 <히든 피겨스>


어른들 세계에서는 진실만 말해선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단다

-영화 <라이어 라이어>


다이어트는 왜 안 하세요?
먹는 게 좋으니까! 뚱뚱한 게 죄냐?

-영화 <스쿨 오브 락>


소중한 순간이 오면 따지지 말고 누릴 것
우리에게 내일이 있으리란 보장은 없으니까

-영화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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