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면 손해라는 기내 '무료 서비스' 7가지

굳이 먼저 알려주지 않는 기내 무료 서비스 7가지.

1. 핫초코

(출처: scoopwhoop.com)
(출처: scoopwhoop.com)

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따뜻한 음료.
특히 기내에서 따뜻한 핫초코가 당길 때 요청에 따라
핫초코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핫초코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항공사는
에티하드, 싱가포르, 콴타스 항공 등이 있다.


2. 기내 무료 스낵서비스

(출처: bhmpics.com)
(출처: bhmpics.com)

다음 기내식까지 한참 남았는데 배가 고프다면?
승무원에게 간식거리가 있냐며 정중히 물어볼 것!

기내에선 컵라면 과자 견과류 스낵 등을 갖춰 놓으니
출출할 때 요청하면 된다고.

단 유료인 항공사들도 있으니 참고!


3. 기내식 리필 서비스

기내식은 승객의 예약 수에 맞게 준비가 되어있으나
운이 좋은 경우 하나 더 받을 수가 있다.

가끔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기내식 분배가 끝난 후 확인하는 것이 좋다.


4. 보모 서비스

만약 아이가 있을 경우,
기내에서 화장실을 다녀오거나 자리를 비워야 할 때
잠깐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잠깐 아이를 봐줄 수 있다.

하지만 전문 보모가 아니기 때문에
오랫동안 자리를 비울 수는 없다는 점 명심!


5. 구급용품

(출처: G마켓)
(출처: G마켓)

기내에서 일어나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반창고, 붕대 및 위생용품 등을 구비하고 있으니
응급상황 시 요청하면 된다고.

최근에는 해열제, 진통제 소염제 등 응급약이 구비하고 있어
증상에 맞춰 약을 지급 받을 수 있다.


6. 나이트 키트

(출처: 11번가)
(출처: 11번가)

기내에서 오랜시간 신발을 신고 있으면 발이 붓기 마련!
이때 맨발로 있기 싫을 때 슬리퍼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장거리 노선을 한하여 잠을 잘 때 방해받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수면안대와 이어플러그들을 구비해놓고 있으니
필요할 때 요청하면 된다.


7. 세면도구

(출처: pexels.com)
(출처: pexels.com)

기내식을 먹고 양치를 하고 싶다면?
칫솔과 치약을 요청해보자.
기내에서 쓸 수 있는 일회용 칫솔과 치약이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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