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 자주 쓰지만 의외로 '명칭'을 잘 모르는 것들 9

일상생활에서 자주 보는거지만
정확한 명칭을 모르는 물건류 TOP 9!

1. 피자 세이버 (Pizza saver)

(출처: stellar.ie)
(출처: stellar.ie)

피자를 고정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피자세이버!
피자세이버 또는 피자 삼각대라고도 불림.


2. 가름끈

(출처: headband.co.kr)
(출처: headband.co.kr)

책 사이에 끼워두는 끈으로 주로 하드커버로 만든 책에 볼 수 있다.


3. 에글릿 (Aglet)

끈을 구멍에 넣기 쉽게 만들어진 것.
주로 신발끈, 바지끈 코드 끝에
플라스틱이나 금속으로 메워져 있다.


4. 빵클립

(출처: bread.artagon.us)
(출처: bread.artagon.us)

빵을 고정시키는 플라스틱 재질의 클립!


5. 귤락

(출처: mgproduce.com)
(출처: mgproduce.com)

귤을 까면 표면에 하얗게 붙어있는 부분이
바로 '귤락'이라고 불린다.


6. 곤포 사일리지

(출처: hwangso114.com)
(출처: hwangso114.com)

추수가 끝난 논에서 볼 수 있는 흔한
대왕 마시멜로우처럼 생긴 비닐 덩어리!
가을걷이가 끝나고 남은 볏짚을 돌돌 말아 만드는 것이라고 함.


7. 버블랩(Bubble wrap)

(출처: pixabay)
(출처: pixabay)

뽁뽁이 또는 에어캡이라 불리는 버블랩!
사실 에어캡은 버블랩을 만든 회사 이름이라고! (신기)


8. 천사채

(출처: 커뮤니티)
(출처: 커뮤니티)

다시마를 증류해 가공한 국수로써
회 밑에 깔고 샐러드로도 먹는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


9. 트위스트 타이(Twist tie)

빵 또는 음식물을 밀봉하기 위해
철사나 종이로 만들어진 끈을 뜻하는 트위스트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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