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주들은 폭풍공감할 '강아지'를 키워서 좋은 점들

한 생명체를 책임지고 키운다는 게 쉽지 않지만
반려견이 있어서 좋은 점들도 굉장히 많다.

견주들은 공감할 '반려견의 좋은 점' 무엇이 있을까?


1. 행복 지수가 높아진다

보기만 해도 너무 귀여운 강아지들.
앵기고 애교 부릴 때 보면 자동으로 힐링된다:)

당연히 행복지수도 UP UP UP!


2. 외로움을 덜 느끼게 해준다

(출처 : mbc <나혼자산다>)
(출처 : mbc <나혼자산다>)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는 적적했던 집안이
강아지를 키우고 난 후에 더 활기차진다고 한다.

집에 혼자있어야 할 때도 절대 외롭지 않음!


3.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출처 : tvn <삼시세끼>)
(출처 : tvn <삼시세끼>)

고단한 하루 끝에 집으로 귀가했을 때

이렇게 귀여운 강아지가 꼬리 흔들며 맞이해주면
힘들었던 것들이 싹 잊혀지면서 힐링이 된다..♥


4. 운동량이 늘어난다

(출처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출처 :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강아지와 함께 나가면 내가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건지
강아지가 나를 산책시키는 건지 헷갈릴 때가 있다.

같이 움직이다보니 자연스럽게 활동량도 늘어나게 됨!


5. 사교적인 성격으로 바뀐다

산책하다가 강아지들끼리 만나게 되면
상대 견주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교적인 성격이 되는 듯!


6. 강아지가 질병을 발견해줄 수 있다

암 환자들은 소변 냄새부터가 다르다고 한다.
후각이 예민한 강아지들은 이를 쉽게 눈치채게 되는 것!

실제로 해외에서는 이런 사례가 많이 생기고 있다.


7. 책임감이 생긴다

어릴 때부터 강아지와 함께 자라온 아이들은
강아지를 키우면서 자연스럽게 책임감이 생긴다.

나보다 다른 대상을 더 배려하게 되는 것!


인기 콘텐츠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