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아있는 직장인의 '골반'을 풀어주는 요가 7

하체 순환을 돕고, 독소를 배출해주는 '골반'
오랫동안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들에게 더 중요한 부위다.

뻐근해진 골반을 싹 풀어주는 7가지 자세를 알아보자.


1. 누운 나비 자세 (난이도 ★☆☆☆☆)

바닥에 눕고, 다리를 벌려 양 발바닥을 모아준다.
다리 근육을 사용하여 무릎을 파닥거려보자.

생리통 완화는 물론이고, 요통에도 좋은 자세다.


2. 행복한 아기 자세 (난이도 ★☆☆☆☆)

아기가 누워있는 자세와 같은 '대표적인' 골반요가다.

어깨와 가슴의 힘은 빼고,
다리를 가슴쪽으로 쭉 당겨주면서 5번 호흡하면 됨.


3. 비둘기 자세 (난이도 ★★☆☆☆)

오른쪽 다리는 앞으로 접어 옆으로 놓고,
왼쪽 다리는 뒤로 최대한 뻗어준다.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면서 골반을 꾹꾹 눌러주자.


4. 와이드 스쿼트 자세 (난이도 ★★★☆☆)

골반을 활짝 열어주는 자세다.

다리를 넓게 벌리고 섰다가 무릎을 굽혀
엉덩이를 바닥에 닿기 직전까지 내려주면 된다.


5. 무릎에 머리대기 자세 (난이도 ★★★☆☆)

사진처럼 자세를 취한 후 양손으로 발바닥을 잡고,
허리→등→어깨 순으로 꾸욱 눌러주며 호흡하면 된다.

하체 전체에 자극해주기 때문에 '부종 완화'에 좋다.


6. 다리 넓게 뻗기 자세 (난이도 ★★★★☆)

두 팔로 상체를 지탱하며 다리를 찢었다가
상체 바닥 방향으로 기대서 눌러주자.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지만 하고나면 제일 시원하다.


7. 도마뱀 자세 (난이도 ★★★★★)

한쪽 무릎은 세우고, 다른 한쪽은 뒤로 쭉 뻗는다.
등이 구부러지지 않게 가슴을 쭉 내밀고 호흡하면 됨.

세운 무릎을 바깥쪽으로 내려줄수록 더 시원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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