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들에게 추천하는 이성을 만나기 좋은 장소 7

이번 크리스마스에도 혼자 보낼 솔로들을 위해
내 반쪽을 찾기 좋은 장소 7곳을 뽑아봤다.

1. 학교 또는 학원

(출처: 드라마 '혼술남녀')
(출처: 드라마 '혼술남녀')

학교와 학원은 학생들의 대표적인 커플 공작소.
항상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만남이 이뤄지기 때문에
정이 들 수밖에 없는 플레이스.
단, 남녀성비가 극단적인 여고, 여대, 공대는 제외!


2. 종교활동 (교회, 성당, 절 등)

(출처: 드라마 '교회오빠의연애QT')
(출처: 드라마 '교회오빠의연애QT')

뻔하지만, 오래전부터 사랑이 싹트기 좋은 장소로 부정하기 힘든 곳.
정기적으로 얼굴을 볼 수 있고
가치관이나 신념을 함께 교류하기 때문에 가까워지기 매우 좋은 환경이다.


3. 직장 및 아르바이트

(출처: 드라마 '아홉수소년')
(출처: 드라마 '아홉수소년')

사회생활은 남자 여자와 함께 성비가 적절하여 이성을 만나기 수월하다.
같이 일하며 상대를 파악하기 매우 쉽고
마음만 먹으면 틈틈이 매력을 어필하기에도 충분하기 때문!


4. 운동

(출처: 드라마 '스파이 명월')
(출처: 드라마 '스파이 명월')

운동을 하면 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도 발산할 수 있다고 한다.
운동 중에서도 특히 '수영장'에서는 인연을 만나게 될 확률이 높다고 함.
(수영복 때문인가...??!)


5. 스터디 (동호회 포함)

(출처: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출처: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

학교 또는 직장 내 스터디 활동이 은근 많이 생기는 추세.
이성을 만나려면 '스터디를 들어라' 라는 말이 생길정도로
많은 커플이 탄생했다는 곳!
남녀 호불호 갈리지 않는 스터디와 취미활동을 선택 하는 것이 좋다.


6. 카페

(출처: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처: 드라마 '태양의 후예')

예전엔 여자들이 주로 찾는 공간이었지만, 이젠 남녀 상관없이 많이 찾는다.
요즘은 특히공부하러 온 사람들이나
혼자 자기만의 시간을 갖기위해 카페로 오는 경우가 대다수.
자연스러운 만남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을 장소다.


7. 동창회

(출처: 드라마 '응답하라 1997')
(출처: 드라마 '응답하라 1997')

학교의 연장선이지만, 과거의 감정 추억들이 섞여
생각보다 쉽게 인연을 만들기 좋은 장소.
그때는 몰랐던 동창들의 매력과
180도 달라진 그들 모습이 왠지 모를 설레임으로 다가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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