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선물받은 2살짜리 아기가 찍은 사진들

어느 날 아빠에게 카메라를 선물받은
2살짜리 아기 Stan.


키우는 강아지보다 조금 더 큰 정도라
카메라 셔터나 제대로 누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야무지게 잘 눌러서 놀람ㅋㅋㅋ
평소에 아빠가 사진찍는 걸 유심히 봤나봄...

★조기교육의 중요성★


그렇게 Stan은 하루종일 사진을 찍고 다녔다는데
결과물들이 생각보다 너무 귀여움ㅠㅠㅠ


자기 신발 찍었는데ㅠㅠㅠㅠㅠㅠ
발이 손바닥만함ㅠ___ㅠ

지구 뿌셔ㅠㅠㅠㅠ!!!!


돌아 다니다가 자기 키만한 화분 속도 찍어주고...


빨래를 널고 있는 엄마와


그걸 바라보는 댕댕이도 한 컷씩 찍어줌ㅋㅋㅋㅋ
눈높이가 강아지 등쪽이라니 넘나 귀여운 것..♥


이건 아예 주저앉아서 찍은 듯?ㅋㅋㅋㅋ


멀리 있는 아빠도 찍어줬는데
이게 바로 '전지적 꼬맹이 시점'

작아서 아빠 머리까진 찍히지도 않음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바뀐건지 알고서 바꾼건지 모르겠지만
혼자서 세피아 모드로 바꿔서 찍기도 함.


천재네 천재ㅠㅠㅠㅠㅠㅠㅠㅠㅠ
2살 아기의 갬성사진.


나보다 더 잘 찍은 것 같아....(당황)


아기의 시선이 이쯤이라는 게 새삼 놀랍고 귀여움♥_♥
나도 나중에 꼭 써먹어봐야지!!!


인기 콘텐츠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