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유독 인기였던 해외 '음악영화' Top 8

액션, 로맨스 등 영화 장르는 많고 많지만
한국에서 유독 더 흥행한 영화들의 공통점이 '음악'이다.

한국영화의 아쉬움을 채워주는 해외 음악영화 8가지를 모아봤다.


1. 비긴 어게인

상영한 국가 전체에서 한국이 제일 많이 본 영화!
한국에서만 300억 가까이 벌었다고 한다.

OST가 진짜 너무 좋음ㅠㅠㅠㅠ

주연 '데이브'역으로 출연했던 애덤 리바인이
직접 노래를 불러서 더 매력적이었다.


2. 원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제일 흥했던 영화다.

서정적이고 차분한 음악들이 담겨서
OST를 듣다가 영화까지 보게 될 정도...

소녀 역으로 나오는 마르게타가 직접 작사한
'If you want me'를 부르며 밤길을 걷는 부분이 명장면이다.


3. 라라랜드

한국에서 300억 가까운 수익을 냈던 영화 '라라랜드'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중간중간 나오는 노래들이
그 장면을 다시 떠올리게끔 만들어준다.

특히 이 장면은 실제로 1년에 몇번 안 되는
예쁜 하늘이 뜨는 날에 맞춰 촬영한거라고...

탭댄스와 함께 흘러나오는 노래가 인상적이다.


4. 어거스트러쉬

개봉한지 벌써 10년이나 지난 영화지만
지금봐도 노래는 여전히 좋다.

마찬가지로 국내에서 가장 흥행한 영화이며 수익만 170억 정도..

엔딩 장면이었던 공연장 씬은
다시 봐도 온몸에 전율이 흐를 정도로 짜릿하다.


5. 위플래쉬

한국에서 가장 흥행하고, 127억 정도를 벌었다고 한다.
매니아층이 두둑한 영화 중 하나임.

'채찍질'이라는 뜻을 가진 영단어 whiplash처럼
음악적 재능을 가진 스승과 제자가 꿈을 위해 노력하는 내용을 담았다.


6. 레미제라블

한국에서만 433억 정도를 벌어들인 레미제라블.
뮤지컬 영화라서 시작부터 끝까지 노래 위주로 흘러간다.

에포닌이 이루지 못하는 자신의 사랑을 슬퍼하면서
빗속에서 혼자 노래 부르던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7. 말할 수 없는 비밀

대만영화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15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영화를 보고 피아노 곡에 빠진 사람도 많음.

특히 주걸륜이 피아노 연주 배틀을 하는 이 장면은
실제 커버 영상이 많이 쏟아질 정도로 명장면이었다.


8. 미녀와 야수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한 뮤지컬 영화 '미녀와 야수'
해리포터보다 더 많은 462만 관객을 동원했다고 한다.

벨과 야수가 함께 춤을 추는 장면이 진짜 화려하고 예쁨!
수록된 OST 전부 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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