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야? 강아지야? 말티즈×빠삐용 믹스견 '고마'

일본 도쿄에는 말티즈와 빠삐용이 믹스된
강아지 '고마(goma)'가 있다.


영락없는 말티즈의 귀염귀염한 얼굴에
빠삐용의 우뚝 선 귀가 더해져 심쿵하는 비주얼이 완성됨!


웃는 건 또 얼마나 귀여운지
여러사람 마음 녹이게 생겼음ㅠㅠㅠㅠ


견주분도 관리를 엄청 잘해주시는지
털 엉킴이라곤 1도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뽀송뽀송해 보여+_+


귀만 빼면 진짜 그냥 말티즈라고 해도 믿을 듯!


그래도 고마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는
빠삐용 특유의 우뚝 선 회색 얼룩귀다.

흐악 귀여워 쥬금ㅇ<-<


토끼가 되면 을~매나 귀엽게요?↗


이렇게 움직여도 굳건히 서있는 귀.
깨발랄해♡


고마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보다보니
하나 특이점도 발견됐는데ㅋㅋㅋㅋ

앉아 있는 자세가 굉장히 특이하심(feat.개무룩)


이건 대체 무슨 자세냐ㅋㅋㅋㅋㅋ
강아지가 이렇게 앉아 있는 거 처음 봄....


앉는 법을 잊어버렸오요...


고마의 귀여운 사진과 영상은 아래에서 더 볼 수 있음!

출처↓
인스타그램 @marupgoma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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