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들의 향수 BEST 7

지나가다가 좋은 향이 나면
한 번쯤 다시 뒤돌아보게 되는 법!

'여자들도 좋아하는' 남자들의 향수 7가지를 준비했다.


1. 페라리 라이트 에센스 (53,000원)

상쾌한 향으로 유명한 국민 향수 페라리.

향이 진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나이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잘 어울릴 듯!


2. 존바바토스 아티산 블루 EDT (82,000원)

기존의 묵직한 향수와는 다르게
가볍고 시원한 향이 담겨있어 자꾸 킁킁대게 됨.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좋지만, 지속력이 약한 게 단점이다.


3. 딥디크 오에도 오드 뚜 왈렛 (135,000원)

레몬향과 만다린향이 더해져서 상큼한 느낌이 든다.
남녀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중성적인 향임.

배우 소지섭이 애용하는 향수로도 유명!


4. 키엘 오리지널 머스크 블랜드 (62,000원)

1963년 첫 출시되어 '사랑의 묘약'이라 불렸던 키엘 대표 제품.

시간이 지나도 은은하게 남아있는 잔향이 좋다.
머스크 계열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


5. 불가리 아쿠아 뿌르 옴므 EDT 스프레이 (62,000원)

맑은 파도의 느낌이 나는 향수.

탑 노트에 오렌지 향이 첨가되어 상큼하다.
다른건 몰라도 잔향이 진짜 좋음.


6. 돌체 앤 가바나 라이트 블루 EDT (68,000원)

여자, 남자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중성적인 향수다.

남성 향수는 알코올 향이 강한 편인데,
이 제품은 맑고 시원한 향이 은은하게 남.

처음 뿌렸을 때보다 시간이 지나서 나는 잔향이 좋다.


7. 르빠 겐조 뿌르 옴므 오 드 뚜왈렛 (53,000원)

라임, 민트, 자몽, 유자가 함유된 시트러스 아쿠아 계열 향수.

상큼+시원한 향이라서 20대 초반에게 잘 어울린다.
지나가던 사람이 이거 뿌리면 백퍼 뒤돌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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